레드캡투어가 지중해 5개국을 여행하는 크루즈 상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레드캡투어는 이탈리아, 프랑스, 모나코, 스페인, 튀니지를 여행하는 11일 크루즈 상품을 오는 24일까지 예약하는 고객 전원에게 동반자 80만원을 할인해 주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 상품은 스페인에서 제일 큰 크루즈 선사인 풀만뚜르 크루즈의 소버린 호에 탑승해 지중해 국가들의 유명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7만 3천톤 급의 소버린 호는 ‘바다 위의 낙원’이라고 불리며 고품격 스파, 영화관, 면세점, 도서관 등 화려한 선내 시설로도 유명합니다.



이탈리아의 로마와 피렌체부터 프랑스 니스, 튀니지의 튀니스까지 인기가 좋은 기항지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카타르 도하를 경유하는 비행 일정으로 시티투어도 가능해 유럽, 아프리카, 중동을 한 번에 여행할 수 있는게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레드캡투어는 "크즈 전문 인솔자가 함께 동행해 안전을 책임지며 크루즈 여행이 처음인 고객도 부담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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