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이 청소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시간여행자` 2기 발대식을 갖고 6개월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여행자`는 사진을 매개로 자신의 가치를 깨달 을 수 있게 한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두산그룹이 지난해 첫 선을 보였습니다.



두산그룹은 가정환경으로 정서를 가꿔나가는데 제약을 겪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생 100명을 선발 6개월동안 사진과 관련된 이론과 실습,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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