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컴백 초읽기, 새 로고 기습공개 ‘심플 디자인’

[양자영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3월12일 자정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인피니트 새 로고를 기습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간 새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특유의 무한대 로고를 변형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바 있는 인피니트가 이번에도 특별한 설명 없이 로고를 공개한 것.

이번에 공개된 로고는 전작 ‘추격자’의 힘 있는 동양적 로고와는 달리 심플하고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앞서 울림엔터테인먼트는 3월1일 열린 ‘인피니트 무한대집회’에서 완전체 영상을 선보이며 인피니트의 컴백을 예고한 바 있으나, 아직 공식적으로 컴백 일정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해 ‘추격자’ 활동 이후 리더 김성규의 솔로 변신, 인피니트H의 유닛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사진출처: 인피니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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