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정은지 미공개컷, 톡톡 튀는 ‘탄소커플’ 로맨스 예고

[오민혜 기자] ‘그겨울’ 김범-정은지의 미공개컷이 공개됐다.

2월26일 SBS 드라마 스페셜 ‘그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진은 지난 주 방송에서 편집된 김범, 정은지의 사진을 방출했다.

지난 주 방송된 ‘그 겨울’ 5회에서는 오수(조인성)가 오영(송혜교)과 함께 바닷가를 가느라 문희선(정은지)의 언니이자 자신의 첫사랑인 문희주의 기일을 잊어버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희선이 오수에게 전화를 하는 장면까지만 방송됐지만 실제 촬영은 그 이후 슬퍼하는 그를 박진성(김범)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장면까지 촬영 됐다. 스틸 사진을 통해 이 장면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성의 품에 안겨 문희선이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수, 오영 커플과 다른 매력인 박진성, 문희선 커플을 ‘탄선커플’이라 부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께서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기대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톡톡 튀는 이들의 로맨스도 앞으로는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특히 상남자 진성의 희선을 향한 순정이 ‘산소커플’(오수-오영) 못지않게 애절하니 많은 기대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 겨울’은 방송 2주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그겨울,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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