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여고 시절, 아기 같았던 그녀… 풋풋하네

[이정현 기자]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여고 시절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 같았던 태연 여고생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5년 전 방송됐던 리얼리티 방송 ‘소녀 학교에 가다’에 출연했던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 당시 여고에 재학 중이었던 태연은 풋풋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여고생이지만 귀여운 모습이 여중생 같다.

태연 여고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여고 시절 참 이쁘다” “이런 시절이 있었네” “이때가 진짜 소녀시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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