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한선화에 “윤아-이연희만큼 예뻐” 솔직 고백

[최송희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시크릿 한선화에게 ‘독서 과외’를 받았다.

2월26일 방송될 KBS 2TV ‘달빛프린스’ 사전녹화에선 최강창민과 한선화가 박성우 시인의 ‘난 빨강’과 관련, 아이돌들의 청소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최강창민과 한선화는 칭찬 세레모니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강창민은 “SM에 들어와 정말 예쁘다고 생각한 사람이 딱 두 명있다. 이연희와 소녀시대 윤아다. 한선화도 그들에게 뒤지지 않는 미모를 가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한선화는 최강창민에게 “뚜렷한 이목구비가 원빈을 닮았다”고 화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최강창민과 한선화는 ‘난 빨강’ 속 등장하는 청소년기에 대해 언급하며 아이돌로 데뷔한 뒤 맞은 청소년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이돌로서 다른 친구들처럼 평범한 청소년기를 보내지 못했던 것.

한편 최강창민과 한선화의 공감백배 시 수업은 2월26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드라마틱 톡)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MBC, 오상진 아나운서 사표 수리 “본인 의견 존중”
▶ 박시후 공식 입장 “A양 절친 B양, 인터뷰 조작 됐다”
▶ 빅토리아, 숟가락에 비친 남자? “최강창민 맞지만…”
▶ [w위클리] ‘퍼포먼스 완전체’ 샤이니가 달라졌다
▶ [w위클리]'야왕' 정윤호는 미스캐스팅? '신은 공평하다'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