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작부터 10% 넘게 오른 D램 고정거래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전자상거래사이트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DR3 2Gb 256Mx8 1333MHz 제품 고정거래가격은 이달 상반기 0.92달러보다 3.26% 오른 0.9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D램 가격 강세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공급업체들의 PC용 D램 생산 축소로 올해 하반기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하면서 PC 제조업체들이 재고 확보에 나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8주째 공항에 살고 있는 남자 `무슨 영화도 아니고…` ㆍ비키니샷 마구 쏘는 미란다 커 `멕시코로 가족여행` ㆍ네덜란드 베아트릭스 여왕, 퇴위 공식 발표 ㆍ씨스타19 ‘있다 없으니까’ 티저 보니…투명 의자춤 ‘착시효과’ ㆍ`견미리 딸` 이유비, 예뻐지더니 원빈과 소개팅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