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되는 부동산 시장과 공급과잉 논란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서 나홀로 성공 분양을 이끌었던 ㈜ 힘찬건설의 헤리움이 두 번째 성공 신화를 만들 "헤리움 노블레스"를 성황리 분양 중이다. 헤리움 노블레스는 7호선 연장 개통지인 부평구청역과 도보로 3분 거리인 대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 1호선과 환승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다. 7호선 개통의 수혜지로 강남권으로 4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더욱 폭넓은 임대 수요층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GM대우(12,000여명), 한국수출사업4단지, 한전 인천본부, 부평지하상가, 부평시장, 금융가의 거리 등 10만 수요층의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다리고 있다. 헤리움 노블레스는 도시형생활주택 187세대, 오피스텔34실 등 221세대와 1,2층 상가 12실이 입점하는 대규모 건물로 도시형 전용 16,76m², 오피스텔 전용 21,14m² 으로 1~2인 가구가 가장 선호하는 면적으로 공급된다. 또한 66%의 높은 전용률을 제공함으로써 투자대비 금액에 비해 높은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분양가 또한 주변 보다 저렴하게 측정되어 실투자금 2000만원 대로 보증금 500만원, 월세 50만원의 연 11%의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다. 성공 투자를 위한 특별한 혜택, 리스크 없는 안정적 임대사업 헤리움 노블레스의 분양 홍보관에는 연일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수익형 부동산의 가장 중요한 관건인 프리미엄급 교통 호재와 넘쳐나는 임대수요를 갖추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성공적인 임대투자를 위한 특별한 두 가지 혜택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 첫 번째가 확정임대수익의 보장이다. 입주 후 생길 수 있는 공실의 위험과 예상보다 낮은 월세의 리스크를 회사가 보장한다. 계약과 동시에 월 50만원이라는 월세에 대한 임대확약서가 최대 2년간 발급되며 만약 공실이 발생할 시 회사가 계약자에게 약속한 월세를 지급한다. 두 번째는 임대차관리시스템이다. 희망 계약자에 한해 계약자에게 임대차관리에 대한 위임장을 받아 직접 임차인을 모집하고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고 입주관리까지 해주는 논스톱 관리시스템을 적용하여 지속적으로 임대관리를 해 줌으로 일일이 세입자를 구하거나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임대사업 시 안정적인 수익에 대한 장점이 있는 반면 공실에 대한 리스크나 세입자 관리라는 부담감에 망설였던 투자자들에게는 최고의 혜택인 셈이다. 헤리움 노블레스는 연 11%의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처이기도 하지만, 7호선의 연장개통과 송도 GCF (국제녹색기후기금)의 유치로 확정된 GTX의 조기 개통으로 인해 향후에는 시세차익까지 덤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50~60%의 중도금이 무이자로 진행되고, 취득세, 양도세중과, 재산세 면제 등의 세금 혜택까지 더 해져 최고의 조건을 갖춘 헤리움 노블레스는 불황속 부동산 시장에서도 수도권 지역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액투자로 계약금 800만원만 있으면 명품 헤리움 노블레스의 소유주가 될 수가 있다. 선착순으로 지정계약이며, 신청금은 100만원으로 입금순서에 따라 로열호수가 배정된다. 분양문의: 032-446-0799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비키니샷 마구 쏘는 미란다 커 `멕시코로 가족여행` ㆍ네덜란드 베아트릭스 여왕, 퇴위 공식 발표 ㆍ프랑스 구직자 만든 별난 이력서 `해외토픽` ㆍ비주얼 쇼크! 스타들의 스타킹 패션 ㆍ`견미리 딸` 이유비, 예뻐지더니 원빈과 소개팅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