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북한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핵실험 등의 징후에 대해 철저히 사전대비 하는 등 경계태세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북한의 핵실험 위협 등과 관련해 이같이 말하고 "유사시에 대비해 미국 등 우방국과의 협력체제도 다시 한 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성수품 수급상황을 점검하는 등 물가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암벽등반 역사 다시 쓰는 11살 소녀 `눈길` ㆍ"울지 마!" 잔인한 간호사…영국 `발칵` ㆍ"주인님 출산모습 볼래요"…분만실 입장한 `개` 화제 ㆍ비주얼 쇼크! 스타들의 스타킹 패션 ㆍ`견미리 딸` 이유비, 예뻐지더니 원빈과 소개팅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