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의 딸 이유비(23)가 원빈의 소개팅녀로 변신했다. 최근 공개된 한 광고 ‘수호천사-딸 편’에 이유비가 출연했다. 이유비는 소개팅 남성에게 잘 보이고 싶어 옷장의 모든 옷을 꺼내 입어 보는 새내기 여대생 역을 맡았다. 이유비는 소개팅 상대로 원빈이 등장하자 “원빈 오빠?”라며 깜짝 놀라 당황했다가 주먹을 불끈 쥐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연기를 펼쳤다. 특히 놀람, 초조함, 기쁨, 감동 등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2011년 MBN 드라마 로 데뷔해 주목 받았다. (사진 = `동양생명` 광고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암벽등반 역사 다시 쓰는 11살 소녀 `눈길` ㆍ"울지 마!" 잔인한 간호사…영국 `발칵` ㆍ"주인님 출산모습 볼래요"…분만실 입장한 `개` 화제 ㆍ비주얼 쇼크! 스타들의 스타킹 패션 ㆍ김기리 권미진 포옹, 살빠진 후 달라진 반응 `표정부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