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진행미숙에 음향사고까지…"보기 불편해" 시청자 눈살

[연예팀]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12월29일 방송된 '2012 SBS 가요대전-더 컬러 오브 케이팝'은 가수 아이유, 미쓰에이 수지, 배우 정겨운이 MC를 맡아 진행된 가운데 진행자의 잦은 대사 실수와 마이크 작동 오류등 빈번한 방송사고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미쓰에이의 '터치' 무대에서는 마이크가 작동되지 않았고, 화려한 검술을 안무화한 엠블랙의 'RUN' 공연 막바지에는 노래와는 상관없는 "천둥이 마이크 나와?"라는 말소리가 섞여 나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외에도 진행을 맡은 정겨운은 진행 미숙으로 보는 이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에 네티즌들은 "보다가 결국 채널 돌림", "가요대전 방송사고. 사전에 리허설 안 했나요?", "가요대전 방송사고가 잦아서 보기 불편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가요대전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한승연 분노 "보다보다 황당해서…역겨우면 보지마" 일침!
▶ 서현 11자 복근, 모범생 막내의 반란? "허벅지 위에는 타투까지…"
▶ 아이유 심경 고백, 은혁과의 스캔들 이후… "사고 친 주제에 살도 쪘다"
▶ 남규리 훈남 동생, 뽀얀 피부+뚜렷 이목구비로 연예인 포스 "피는 못 속여~"
▶ 나나 매너다리 이전 ★들의 매너다리는? 쩍벌 혹은 구부정한 자세라도 훈훈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