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해명, 머리자르다 눈물? “그게 울 일이라 생각지 않는다”

[김민선 기자] 배우 정소민 해명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월4일 정소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하다. 난 머리자르면서 운 기억이 없는데…”라는 글을 게재하며 촬영 중단과 관련한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이어 “머리 자르는 게 울 일 씩이나 되지 않다고도 생각하거니와 제작진들 다 기다리는데 우느라 촬영을 중단시키다니. 말도 안 됩니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의 월화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촬영에 한창인 정소민은 극 중 정훈(성준)과의 결혼에 대한 갈등으로 고민하다 미용실을 찾아 실제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드라마 홍보팀 측에서는 그가 한 움큼씩 잘려나가는 머리를 보고 눈물을 보여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내용이 담긴 보도를 전했다.

이번 정소민 해명을 두고 네티즌들은 “워낙 감정이입해서 드라마 보다 보니 솔직히 울었다고 해도 이해된다” “오해 풀려서 다행이네요” “정소민 해명? 홍보랑 입 좀 미리 맞추지”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빨간약,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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