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아내 이송정 미모, 이 정도 여신 "한국시리즈 티켓 직접 딱!"

[윤혜영 기자] 이승엽 아내 이송정 미모? 야구선수 이승엽(37. 삼성 라이온즈)이 아내 이송정의 미모가 화제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월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승엽이 탤런트 출신의 예쁜 아내 이송정에 대해 "아내가 원하는 모든 것 다 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아내 덕분에 우쭐해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MC 한혜진은 "이송정이 이승엽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관람한 것이 화제가 됐다"며 "실시간 검색어 1위도 이승엽 선수보다 훨씬 많이 했다. 홈런보다 (아내의) 미모가 더 화제가 됐는데 섭섭하지 않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승엽은 "그런 것은 없다. 오히려 속으로는 흐뭇하다. 내 아내가 이 정도다"라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항상 송정 씨가 혼자 앉아 계시더라. 단독으로 자리를 준 건가?"라는 질문에 "내가 언제 한국시리즈를 또 할지 모르니까 아들하고 와서 구경하라고 표를 사줬다"고 답했다.

이승엽은 "아내는 응원을 잘 안 한다. 그런데 준비하고 있는데 누가 '아빠'라고 부르더라. 보니까 내 아들이었다. 그때 '이번 타석에서는 무조건 안타를 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안타는 치지 못했다고.

이승엽 아내 이송정 미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럽네", "보기 좋은 커플", "다음 주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KBS 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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