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의 전 남편인 배우 애쉬튼 커처가 TV드라마에 출연해 가장 많은 몸값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는 커처가 작년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간 2,400만달러(원화 약265억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4,000만달러의 출연료를 받아 1위에 올랐던 찰리 쉰은 올해에는 톱10에 들지도 못했다. 또 `오피스`에 출연해 1,500만달러를 벌었던 스티브 캐렐도 드라마 종영으로 이번에는 순위권에 오르지 못했다.


반면 `하우스`에 출연한 휴 로리와 `멘 오프 서튼 에이지`의 레이 로마노는 각각 1,800만달러의 출연료를 받았다. 이밖에도 톱10에 이름을 올린 배우로는 `30 록`의 알렉 볼드윈과 `라스트맨 스탠딩`의 팀 앨런 등이 있었다. 포브스는 배우들이 받은 출연료에는 매니저와 에이전트 비용이 차감이 없는 수치라고 덧붙였다.





1. 애쉬튼 커처 2,400만달러


2. 휴 로리 1,800만달러


2. 레이 로마노 1,800만달러


4. 알렉 볼드윈 1,500만달러


4. 마크 하몬 1,500만달러


6. 팀 앨런 1,400만달러


7. 존 크라이어 1,300만달러


8. 패트릭 뎀시 1,200만달러


9. 짐 파슨스 800만달러


9. 쟈니 갈렉키 800만달러 (자료 : 포브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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