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창렬-이하늘 동맹 "원더보이즈 다음 신곡, 맡아줘~ 알지?"
[용창준 기자] 10월15일 서울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는 원더보이즈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날 김창렬은 이하늘에게 "'원더보이즈' 다음 신곡은 이하늘이 맡아줬으면 좋겠다"며 약속을 받아내고 있다.

원더보이즈는 박치기(BAKCHICI), 영보이(YOUNG BOY), 케이(K), 마스터원(MASTER ONE)으로 구성된 그룹. DJ DOC 멤버인 김창렬이 데뷔 18년만에 처음으로 DOC 멤버들과 합심하여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으로 일명 'DOC의 후예'라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원더보이즈는 10월16일 첫번째 미니앨범 '문을 여시오'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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