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근황, 원로배우 신영균 응원하러… 수수한 차림에도 기품이!

[김민선 기자] 배우 이영애 근황이 소개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월25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는 49년 만에 연극 ‘하얀 중립국’ 무대에 선 원로배우 신영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특별히 후배 안성기를 비롯한 이영애, 전도연, 김보성 등의 배우들이 그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 공연장을 찾은 이영애는 오랜만의 근황에도 변함없는 단아한 미모를 뽐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그는 잡티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과시했으며 하나로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화려하지 않은 트렌치코트 차림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해당 방송을 이영애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부 부럽다. 진짜 산소 같은 여자네”, “49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 신영균도 대단하고 변함없는 이영애도 대단하다”, “이영애 근황 보니까 예쁘다는 말보다 이제는 아름답다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듯!”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식을 올린 뒤, 2011년 아들과 딸 쌍둥이를 출산하고 현재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제공: 루이비통/ 사진출처: 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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