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자퇴 고백 "고1 때 꿈을 위해…응답하라 1997로 보상받은 느낌"
[안경숙 기자] 호야 자퇴 고백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았다.

9월24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는 화제의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97’의 주역 인피니트 호야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호야는 고등학교자퇴와 함께 tvN ‘응답하라 1997’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드라마를 하면서 교복 다시 입었는데 기분 어땠나’라는 질문에 호야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꿈을 위해서 자퇴를 했다. 후회는 안 하지만 교복을 오래 못 입은 것에 대해 나도 모르게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응답하라 1997’ 촬영하면서 교복도 입어보고 학교에서 촬영도 해서 보상받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호야 자퇴 고백에 네티즌들은 “호야 자퇴까지? 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호야 자퇴 고백? 이번 드라마 너무 재밌게 봤어요~”, “호야씨 항상 응원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야와 정은지는 18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97’를 통해 각각 강준희와 성시원 역을 맡아 연기돌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출처:YTN ‘이슈앤피플’ 캡처,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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