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 "네일을 안 하면 이상할 정도" 비주얼에 꽤 신경쓴다?
[연예팀] 김준수가 확연한 외형 변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준수는 9월20일 발매된 스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가졌다.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에 나서며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 김준수는 '타란탈레그라'를 발매하며 중성적 콘셉트를 시도한 배경을 설명했다.

김준수는 "내 성격에 네일아트를 한다거나 휘황찬란한 색의 머리를 하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연예인이라 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 가수니까 노래만 잘하면 됐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이런 생각은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몽환적인 캐릭터로 죽음을 연기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김준수는 "내가 죽음이란 역할과 동떨어진 느낌이었다. 거울을 보니 그 상태로는 연기에 몰입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준수는 "노래보다 우선이 돼서는 안 되겠지만 보여드리는 직업이니 비주얼적인 것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지금은 오히려 네일을 안 하면 이상할 정도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수는 패션에 대한 생각과 월드투어에 임하는 소감, 뮤지컬 배우로서의 각오, 소소한 일상 이야기 등을 '앳스타일'과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제공: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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