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오윤아, 품절녀들의 뷰티 시크릿 “변치 않는 몸매의 비결은?”

[김지일 기자] ‘품절녀’가 되어 돌아온 스타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한가인, 영화 ‘도둑들’의 전지현, 각종 CF 및 화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소영과 이영애 등은 대표적인 ‘품절녀’들이다. 데뷔 당시 빼어난 외모와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들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 중 김희선과 오윤아는 최근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품절녀다. 이들은 출산 후에도 늘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미모를 간직해 눈길을 끈다.

결혼 후 출산과 양육에 전념하고자 긴 휴식 끝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김희선의 경우 일과 육아를 모두 소화해 내는데 성공. 오윤아는 8등신 명품 몸매의 레이싱걸 출신 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과연 품절녀들의 몸매관리 비법은 무엇일까?

“품절녀, 아이 엄마 맞나요?” 출산 후 몸매 관리

결혼 후 대부분의 여성은 임신과 출산, 가사와 육아 등에 시달리면서 자신의 몸매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임신 기간에는 체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이 정상적인 신체의 변화. 하지만 임신 중 늘어난 체중은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감량해야 결혼 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임신 이후 정상적인 체중 증가량은 10개월 동안 10~12kg 정도로 임신 7개월 까지는 매달 2kg, 8개월 이후부터는 매달 1.5kg 정도 체중이 증가한다. 이때 갑작스런 체중증가에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 데, 이는 태아와 산모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출산 후 다이어트는 최소 6주 동안은 휴식을 취한 다음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후 다이어트는 식이조절부터 차근차근 시작. 식사량은 평소의 절반 정도로 줄이되 모유 수유를 위해 국물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6주 이후부터는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등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피할 수 없는 ‘나잇살’ 꾸준한 관리가 중요

30대 중반부터 서서히 늘기 시작하는 나잇살은 팔뚝, 복부, 엉덩이, 허벅지 등 국소부위에 불필요한 체지방이 축적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일명 ‘군살’이라고도 부르는 데, 이는 웬만한 자가 관리만으로는 쉽게 없앨 수 없어 평소 꾸준한 관리로 예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올바른 식습관, 하루 30분 이상 운동은 건강한 다이어트의 기본. 보다 눈에 띄는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한다면 전문 트레이너나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만일 몸매 관리를 위해 별도의 시간을 쏟을 여유가 없는 워킹맘이라면 한결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필요할 터. 바쁜 일정으로 효과적인 다이어트 관리가 불가능하다면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체중감량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짧은 거리는 걸어 다니는 습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습관, 달콤한 초콜릿 대신 차 한 잔을 마시는 습관, 움직이는 동작을 최대한 크게 하는 습관 등은 신체 활동량을 늘려 체지방 축적을 막고 불필요한 체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적은 열량으로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서 동시에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에 정성원에서는 간단한 방법으로 건강관리 및 체중감량을 돕는 ‘홍삼다이어트 - 슬림케어’를 출시했다.

총 4주 분량의 홍삼다이어트 슬림케어는 겔 형태의 제품으로 하루 2번 섭취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돕는다. 이는 탄수화물이 체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주는 가르시니아 성분과 신체 면역력 증진 및 성인병 예방에 좋은 홍삼 성분을 가미한 것으로 체중감량은 물론 건강 증진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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