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 KDB대우증권 사장이 "파생거래세와 자본이득세 모두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안될 것"이라며 도입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파생거래세와 자본이득세 모두 없으면 가장 좋겠지만 세수확보 차원이라면 파생거래세 보다는 자본이득세 도입이 더 나은 방안"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국내 시장에 유동성이 풍부한 것은 자본이득세가 없어 글로벌 자금이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라며 "자본이득세가 있다면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 문화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슨 동화도 아니고…` 백화점에 간 곰 생생영상 ㆍ광란의 총기난사범 집에서 찾아낸 폭발물 폭파 생생영상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소유 노출 의상, 상체 숙일 때마다 가슴골이? "손으로 가리랴 안무하랴"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생일파티도 비키니 입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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