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LRZ 슈퍼컴퓨터에 30나노급 그린 DDR3 DRAM을 단독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엔터프라이즈 서버에 이어 고도의 에너지 효율성과 성능을 요구하는 페타플롭스급 슈퍼컴퓨터에 30나노급 4GB DDR3 RDIMM 모듈을 공급함으로써,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시장 전분야에 그린 메모리를 적용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슈퍼컴퓨터는 주로 과학기술연산에 사용되는 초고속 컴퓨터로 에너지 분야, 기상예측, 우주개발 등 주요 첨단 산업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해당 국가의 과학기술 경쟁력에 대한 척도로 평가됩니다.





삼성전자 DS부문 구주총괄 김윤식 상무는 "엔터프라이즈서버 시스템에 이어 최고 수준의 LRZ 슈퍼컴퓨터에 고효율 그린 DDR3가 단독 탑재된 것은 삼성전자의 그린메모리가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향후 글로벌 IT업체와 기술 협력을 확대하여 에너지효율성을 높인 그린 IT 솔루션을 고객과 함께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향후에도 세계 유수의 S/W 업체 및 서버업체와 20나노급 그린메모리를 기반으로 차세대 그린 IT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을 지속 성장시키고 사업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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