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어려워지는 하반기 수출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합니다.





지식경제부는 25일 홍석우 장관 주재로 ‘중소기업 수출확대 지원회의’를 갖고, `중소기업 수출확대 단기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하반기 수출여건을 ‘위기상황’으로 인식하며, 각별한 수출확대 노력 없이는 위기 극복이 어렵다는데 공감했습니다.





특히, 단기적으로 7~8월은 하계휴가 등 계절적 요인으로 수출 증가율이 크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9월 이후에도 수출의 급격한 확대는 기대하기 어렵다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식경제부는 업종·지역별 수출동향 모니터링과 대외여건 변화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공공기관·민간지원기관과의 총체적 대응체계를 차질없이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홍석우 장관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기업의 노력이 더욱더 중요해진다"고 강조하며, "이번 수출위기를 훌륭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수출기업의 애로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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