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프리미어 리그의 리버풀 FC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향후 4년간 공식 자동차 파트너가 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쉐보레와 리버풀 FC와의 파트너십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2015-2016 시즌 종료 시까지 유지되며, 이번 스폰서십 계약은 리버풀 FC의 홈구장인 안필드 내 쉐보레 브랜드 노출, 클럽 유인물, 온라인 발행물, 팬클럽 사이트 등에 쉐보레 콘텐츠와 브랜드 노출, 클럽 소속 선수의 광고 활용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쉐보레는 지난 21일 토론토FC 와 경기를 선보였던 리버풀 FC의 프리 시즌 투어의 공식 스폰서로도 활약합니다.


크리스 페리 쉐보레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는 “전 세계 리버풀 FC 팬들은 리버풀에 대한 꺼질 줄 모르는 영원한 사랑으로 잘 알려져 있다”며, “쉐보레와 리버풀 FC가 하는 모든 활동은 팬들을 경기의 중심에 있게 하는 활동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쉐보레와 같은 우량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은 경기장 안팎으로 우리 클럽의 장기적인 성장과 성공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교양있는 우리의 서포터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쉐보레와 함께 긴밀하게 일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쉐보레는 지난 5월 프리미어 리그의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도 향후 5년 간 공식 자동차 파트너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슨 동화도 아니고…` 백화점에 간 곰 생생영상

ㆍ광란의 총기난사범 집에서 찾아낸 폭발물 폭파 생생영상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소유 노출 의상, 상체 숙일 때마다 가슴골이? "손으로 가리랴 안무하랴"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생일파티도 비키니 입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