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칸남자’ 대본 리딩… 송중기 문채원 등 자체발광! “조명이 필요 없네~”

[김민선 인턴기자] 송중기, 문채원, 박시연 등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7월5일 올 9월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이하 ‘차칸남자’)’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대본 리딩은 KBS 별관에서 진행됐으며, 강마루 역의 송중기, 서은기 역의 문채원, 한재희 역의 박시연 등의 배우들이 참석했다. 또한 마루 동생 초코 역의 이유비와 마루 절친 재길 역의 이광수 역시 함께 자리를 빛냈다.

리딩에 앞서 제작진과 배우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아역배우들의 귀여운 애교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리딩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배우들은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한 모습으로 연기를 펼쳤으며, 중간 중간 이광수 등의 명품 조연이 선보이는 코믹연기로 인해 현장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차칸남자’ 관계자는 “첫 대본 리딩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만족스럽게 마무리 됐다.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지만, 최강의 드림팀이 이뤄졌다고 확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KBS 드라마 ‘차칸남자’는 ‘각시탈’ 후속으로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iHQ)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하리수 컴백, 5년 만에 귀환… 9일 ‘쇼핑 걸’ 大공개! “한국 그리웠다”
▶ 김태호PD 독설, 170cm 넘는 하하는 재미없다고? “미추어버리겠네!”
▶ 정형돈 YG 러브콜, 빅뱅-투애니원 출연? “양 사장님과 거래 못 텄다”
▶ 빅 반전 관계, 유전자 검사가 밝힌 공유와 신원호 관계… '충격!'
▶ 유령 장항준 출연, 소지섭에게 실마리 제공? “NG 없는 감독급 연기!”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