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는 경인아라뱃길 주변 아파트 살펴보자!


▷ 한강~서해바다 잇는 경인아라뱃길 5월 25일 전면 개장


▷ 아라뱃길 수혜지 인천 계양구 귤현동 인근 전세가 시세 인천보다 2배 이상 올라…


▷ 계양구 귤현동에 분양중인 ‘계양 센트레빌 2차’ 에 관심 가져볼 만


웰빙의 가치가 부각되면서 아파트에서도 공원이나 강을 낀 아파트가 인기다.


최근 개통한 경인아라뱃길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으면서 덩달아 주변 아파트들도 같이 주목을 받고있다.


한강과 서해바다를 연결하는 친환경 친수공간인 경인 아라뱃길이 5월 25일 전면 개장을 했다. 경인 아라뱃길은 녹색성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세계로 향해 나가는 국내 최초의 뱃길로서 인천터미널부터 김포터미널까지 길이 18㎞ 경인아라뱃길은 정부가 항만 물동량 확대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09년부터 2조2500억원을 들여 건설한 대규모 운하로 폭 80m, 수심 6.3m로 조성됐다.


경인 아라뱃길의 물 길을 따라 자전거 및 인라인 스케이트 도로를 조성해 한강 자전거 도로와 연결하였다. 총 36km(편도 18km) 길이로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는 물론 유람선을 타고도 서해로 나갈 수 있다. 또한 시천나루터, 아라폭포, 두리 생태공원 등의 수향 8경을 즐길 수 있으며, 여객유람선을 타고 서해와 한강을 오갈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테마공원과 다채로운 휴식공간도 꾸며져 있어 주말에 많은 사람들의 나들이를 나오고 있다.





이런 경인 아라뱃길 전면 개통의 최대 수혜지로 볼 수 있는 곳은 계양구 귤현동 일대이다. 인천 전세가가 2010년 3분기에 전용면적 3.3㎡당 339만 9천원에서 2012년 2분기에는 376만 2천원으로 10.6% 오른데 비해 계양구 귤현동은 2010년 3분기 326만 7천원에서 올 2분기에는 396만원으로 21.2%나 올라 인천 시세보다 2배 이상 올랐다.


이 지역에서는 동부건설이 ‘계양 센트레빌 2차’를 분양중이다. 전용면적 84~14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 71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차 아파트와 합칠 경우 1,425가구의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경인 아라뱃길을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가능하여 한강변 아파트와 같은 프리미엄을 얻을 전망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귤현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계양역과도 가까워 서울역ㆍ여의도역까지 25분대, 강남까지는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인 아라뱃길 인근에 친수 공간과 주민쉼터가 마련돼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이 보장된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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