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 이상 쓰는 삼성냉장고 포장지

삼성전자가 친환경 소재인 무독성 폴리프로필렌(EPP)으로 만들어 40번 이상 재사용할 수 있는 세계 첫 냉장고 친환경 포장을 22일 선보였다. 종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연간 7000t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고 재료비도 연간 100억원 이상 아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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