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동안 신규 분양된 아파트의 평균 면적이 22㎡나 줄어, 수요자들의 주거 다운사이징 바람이 거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가 2008년 이후 전국의 신규 분양아파트 66만9,133가구를 조사한 결과 2008년 평균 분양면적이 130㎡이었지만, 2010년 118㎡, 2011년 110㎡로 줄었고, 올해는 108㎡를 기록했습니다.





김은진 책임연구원은 "경기불황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수요자들이 대출이자나 관리비 등 주거비용이 적게 드는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데다 임대 수익형 상품으로서 소형 아파트 인기가 높아지면서 건설사들이 수요층을 확대하기 위해 분양물량을 중소형 위주로 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1-2인 가구 증가 등의 인구구조 변화와 베이비부머의 본격적인 은퇴 시작도 주거 다운사이징을 부추기는 한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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