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오늘(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검찰총장 출신의 김종빈 법무법인 화우 고문변호사를 사외 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법무법인 화우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아버지 이맹희 씨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게 차명주식 상속분을 돌려달라며 낸 소송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그룹 차원에서 이번 소송을 지원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지만 CJ오쇼핑 관계자는 소송과의 연관성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이날 CJ오쇼핑은 또 사업 목적에 인터넷 호스팅·서비스업과 수입자동차 판매업·판매대행업을 추가하는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산 채로 진창에 묻힌 男 구조 영상 눈길 ㆍ서커스 탈출 인도 코끼리, 도심을 질주 생생영상 ㆍ스타 북극곰 크누트의 배다른 남매 새끼곰 공개 생생영상 ㆍ티셔츠 하나만 입었을 뿐인데...노출없이도 섹시미 철철 ㆍ숨은 병사 찾기, 한 명도 못 찾겠는데 여덟명이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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