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대강사업 기술이 모로코에 진출할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26일 모로코와 `수자원 관리와 4대강 사업의 기술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4대강추진본부는 물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로코의 요청에 따라 이번 MOU가 체결됐다며 국내 4대강관련 기술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모로코 국왕 고문은 이포보를 방문해 한국에 기술협력 MOU를 제의한 바 있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엄마가 발가락을 사줬어요" 다시 걷게 된 2세 소녀 ㆍ10세 소녀, 수면 중 비만으로 사망 ㆍ`균형감각 지존?` 스키타다 자는 아이 영상 눈길 ㆍ스타들의 반전 패션 “이건 몰랐지?” ㆍ곽현화 착시효과, 맨몸 방송? ‘아찔+절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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