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힙합버전, 후드만 썼을 뿐인데…표정도 힙합 뮤지션 ‘뚱~’

[우근향 기자] 연우가인의 ‘힙합버전’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2월26일 한가인의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연우가인, 힙합 버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가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극 중 무녀 월로 분하고 있는 한가인이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맨발 투혼을 발휘해 화제를 모았던 ‘피 칠갑 고문 신’ 촬영 전 모습으로, 한가인은 하얀 소복 차림으로 형틀에 묶여있다.

무엇보다 사진 속 한가인은 하얀 소복 차림과는 대조되는, 힙합 마니아들만이 쓸 법한 검은색 후드를 쓰고 뚱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소속사 측은 사진과 함께 “연우에게도 봄은 오겠죠? 봄이 오는 소리에 남은 시간이 마냥 아쉽네요. 함께 동고동락 했던 ‘해품달’ 식구들 함께 추위에 떨며 잠도 못 자고 세수도 못 해도 우리는 달려갑니다. 연우에게도 봄은 올 것 같습니다!”라는 글로 앞으로 전개될 ‘해를 품은 달’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씨는 단아함과 귀여움이 공존되는 것 같아요”, “너무 귀엽네요”, “무얼 해도 잘 어울리네요. 역시 패셔니스타”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제이원플러스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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