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임금 수준 같은 고용의 질은 물론 인력 미스매치(부조화) 상황까지 파악할 수 있는 고용지표를 내년까지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우기종 통계청장은 8일 출입기자단과 오찬에서 "불완전취업이나 저임금, 인력 미스매치 문제를 반영할 수 있는 고용통계를 2013년께 내놓을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현재 통계청 고용통계는 일자리 수 증감 파악에 치우쳐 고용의 질을 파악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통계청은 또 베이비붐 세대, 외국인 노동자 등 숙련 노동자가 빠지면서 생길 수 있는 일자리 미스매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도 내놓을 예정입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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