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맨유 FA컵 맞대결서, 박지성 선발 출전

[이정현 기자] 박지성이 맨유의 필승카드로 퍼거슨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1월28일(한국시간) 21시 45분, 잉글랜드 리버풀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진행예정인 2011-12 잉글랜드 FA컵 32강, 리버풀-맨유간 경기에서 박지성은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이날 맨유는 데헤아 골키퍼가 골문을 책임지는 가운데 하파엘, 스몰링, 에반스, 에브라가 포백을 맡는다. 이어 긱스, 캐릭, 스콜스가 중원을, 웰벡이 골을 노리며 발렌시아와 박지성이 좌우에서 리버풀의 골문을 노린다. 후보에는 린데가르트 골키퍼, 파비우, 퍼디난드, 마이클 킨, 포그바, 베르바토프, 치차리토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맞서는 리버풀은 레이나 골키퍼를 비롯해 켈리, 엔리케, 아게르, 스크르텔, 캐러거, 헨더슨, 제라드, 다우닝, 막시, 캐롤이 출전한다. 후보에는 도니, 존슨, 코아테스, 카윗, 아담, 쉘비, 벨라미가 출격을 대기한다. (사진출처: 맨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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