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식단 공개, 컴백 이틀 전 폭풍 다이어트? ‘괜히 날씬한 게 아니야’

[양자영 기자] 걸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화제다.

11월15일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컴백 이틀 전입니다. 귤 한 개, 고구마 한 개, 삶은 달걀 한 개. 내 아침...아껴 먹어야지. 쓴웃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구마, 귤, 달걀을 카메라 쪽으로 들어 올린 채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티아라는 11월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Cry Cry’를 선보이며 컴백할 예정. 이번 사진을 통해 복고에서 벗어난 효민의 새로운 콘셉트를 엿볼 수 있지만 철저히 계산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짜여진 식단을 소화해야 하는 효민의 안쓰러운 마른 몸매를 확인할 수 있어 안타까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렇게까지 안 하셔도 충분히 예쁜데”, “그랬구나...그런 것만 먹어서 마른 거였구나!”, “이러니 살이 안찌죠. 나도 다이어트 해야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효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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