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박지성에게 “그는 귀여운 남자”발언 ‘눈길’

[최태훈 기자] 배우 김사랑이 축구선수 박지성에게 ‘귀여운 남자’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에 대해 ‘그는 귀여운 남자’라고 깜짝 발언을 했다.

김사랑은 박지성과 함께 면도기 광고 화보 촬영을 위해 ‘옴므 3.0’과 함께 영국 맨체스터를 찾았다. 촬영 콘셉트로 차갑고 강한 면도날이 부드러움을 주듯 박지성의 거치고 강한 경기장의 모습 뒤에 부드럽고 소탈함, 귀여움으로 잡아 촬영에 임했다.

이날 촬영에서 김사랑은 박지성의 강렬하면서 샤프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블랙 수트를 직접 골라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였다. 이에 박지성은 “평소 수트 스타일을 선호한다. 유니폼은 너무 많이 입어서 교복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과 박지성의 특별한 화보 촬영 이야기와 영국 맨체스터 현지의 뜨거운 축구 열기는 11월16일 오후 11시 XTM 남성 스타일 버라이어티 ‘옴므 3.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 CJ E&M)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김윤아 얼짱 아들 공개, 귀여운 외모에 천진난만한 매력까지!
▶ 박한별, 울랄라세션과 인증샷 “1등 축하해요! 울랄라~울랄라~”
▶ 애정남 미남 기준 “나 정도면 괜찮지 않냐?” 물었을 때 반응으로 판별
▶ 버스커버스커 활동 중단 “정체성 및 향후 활동 고민… 잠시 휴식할 것”
▶ ‘바람에 실려’ 임재범, 뮤직비디로 찍다가 “해도해도 너무 한다” 김영호와 충돌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