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챔스리그 데뷔 초읽기?… 샤막 무릎 부상

[정용구 기자] 박주영(26,아스널) '꿈의 무대' 챔피언스리그 데뷔 초읽기?

박주영은 볼턴과의 '2011-12 칼링컵' 16강전에서 그림같은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챔피언스리그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마르세유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마루앙 샤막이 무릎에 이상을 보여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샤막의 부상으로 박주영의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은 한층더 눈앞으로 다가왔고, 현지 영국 언론들은 마르세유전에 박주영의 출전을 점치고 있다.

한편 '꿈의 리그'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꿈꿔오던 박주영의 출전 가능성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출처: 아스널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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