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데뷔골, 칼링컵 베스트 골 선정

[정용구 기자] 박주영(26,아스널)의 데뷔골이 칼링컵 베스트 골로 선정됐다.

10월28일(한국시간) 영국 축구 매체 '기브미풋볼'은 칼링컵 16강전에서 터진 골 가운드 베스트 골을 선정해 발표했다.

공개된 결과에는 26일 볼턴과 16강전에서 터져나온 박주영의 데뷔골이 베스트 5위로 선정됐다. 당시 박주영은 1-1 동점 상황에서 후반 11분 아르샤빈의 패스를 이어받아 그래도 감아차며 슈팅으로 연결, 한폭의 그림같은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한편 '기브미풋볼'은 박주영의 데뷔골을 비롯해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 요한 카바예(뉴캐슬 유나이티드), 안토니오 발렌시아(맨체스처 유나이티드)의 골을 베스트 5로 선정했다. (사진출처: '칼링컵' 16강 아스널-볼턴 경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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