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남자친구, 7살 연상 미국인 호텔 총지배인 “암 치료 당시 힘 돼줬다”
[양자영 기자] 배우 전수경이 외국인 남자 친구를 공개해 화제다.

10월7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영화배우이자 뮤지컬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수경이 출연해 지인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수경은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에 7살 연상 미국인 남자친구 에릭 스완슨 씨를 초대했다. 전수경은 지인들에게 “이 호텔에서 일하고 있는 내 남자친구”라며 소개했고 곧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식사를 이어나갔다.

또한 전수경은 남자친구에 대해 “갑상선 암으로 치료를 받을 당시 나에게 많은 힘이 돼줬다”며 평소 고마웠던 속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스완슨 씨 역시 “혼자서 두 딸을 키우는 전수경이 훌륭해 보인다. 참 존경스럽다”고 덧붙여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2008년 이혼한 뒤 10살짜리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는 전수경은 2010년 동료의 소개로 서울 중구 한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근무 중인 스완슨 씨를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출처: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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