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입장권 26일부터 예매 시작

[이정현 기자]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폐막식 예매가 26일부터 시작된다.

9월21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내달 열리는 제 16회 영화제의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를 26일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 일반 상영작 예매는 28일부터 오픈, 본격적인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을 알린다.

올해부터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도 예매가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특정 OS에서만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했다면 올해에는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모바일다음을 통해 예매 가능한 확대된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한 예매시스템의 안정화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예매 전용 페이지를 개설, 한층 더 예매 시스템 강화에 나선다. 다음과 함께하는 예매 전용 페이지는 오는 9월23일에 오픈 되며, 예매는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 개-폐막 예매와 일반 예매 첫날은 인터넷만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모바일 웹을 통해 티켓 예매는 일반 예매 다음날인 29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일반 상영작 예매는 부산은행 전 지점 창구 및 ATM, CD기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50세 이상 관객의 개-폐막식 예매를 위해 도입한 ‘피프티플러스’ 서비스도 200석 규모로 계속 진행 된다.

이외 예매와 관련한 상세정보는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각종 예매 문의 및 안내를 위한 BIFF 콜센터(1666-9177)가 함께 운영된다. (사진제공: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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