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승부조작 관련 선수 영구퇴출!… 최성국 보호관찰 5년

[정용구 기자] 승부조작에 연루된 축구선수 전원에게 영구퇴출 명령이 떨어졌다.

8월25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승부조작 관련 상벌위원회를 열고 40명의 선수, 7명의 선수 출신 브로커에 대한 징계를 경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47명은 선수자격 박탈 및 영구제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프로를 비롯 아마추어 등 국내 축구계에서 어떠한 일을 할 수 없도록 대한축구협회(KFA)에 건의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40명의 선수 중 자진신고자 25명에 한해서는 일정 기간 보호관찰 후 선별적으로 복귀를 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보호관찰 연수는 A등급(사회봉사 500시간), B등급(사회봉사 300시간), C등급(사회봉사 200시간)으로 나누어 지며 최장 5년에서 2년까지로 결정됐다.

한편 승부조작 혐의로 자진 신고한 국가대표 출신 최성국에게 많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징계에 최성국은 보호관찰 5년에 사회봉사 500시간을 부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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