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1일 국제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제41회 런던 국제 기능 올림픽대회 2011'을 후원하기로 했다. 송지오 삼성 기능 올림픽 사무국 고문은 이날 영국 런던 첼시구장에서 크리스 험프리스 런던 국제 기능 올림픽 조직위원장과 에이단 존스 조직위원회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후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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