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오늘 오후4시부터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신임사장 후보 3명을 결정해 주주총회에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예탁결제원 임원추천위원회는 7명의 서류 접수자중 지난 11일 서류전형을 통해 5명으로 1차 후보군을 결정했고 오늘 이사회에서 3명의 최종 후보를 결정한겁니다.

최종 후보 3명에는 김경동 우리은행 고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8월2일 임시 주총을 열어 3명 중 한명을 최종 사장으로 승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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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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