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송 너티페퍼 "술 당기네", "마셔라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게 할거야?"

'너티페퍼'의 '술송'이 각종 포털사이트를 휩쓸고 있다.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쭉~" 으로 시작되는 '술송'은 높은 조회수는 물론이거니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드디어 나올 것이 나왔다'는 경쾌한 반응을 얻고 있다.

'너티페퍼'의 '술송' 뮤직비디오 역시 온라인을 장악하고 있으며 '술자리에서 한번쯤 불러 봤을 노래'로 익숙한 가사가 이 노래의 특징으로 꼽힌다.

"마셔라 마셔라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쭉"으로 시작하는 노래 가사는 듣기만해도 흥을 돋구게 하고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아 취기까지 오르는 느낌이다. 이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게 할거야~"로 이어지며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술집에서 암암리에 '히트곡'으로 여겨왔던 '술송'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안주 먹을 시간도 없이' 흥얼거리는 노래로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UV'를 위협할 수 있는 막강한 존재'으로 통하고 있다. '클럽 문화'와 '술자리'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너티페퍼'의 '술송' 뮤직비디오는 온라인 사이트와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투브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사진출처: 너티페퍼 '술송'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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