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퀸' 이영애, 출산 후 첫 CF 나들이! 출연료에 '관심집중'

대한민국 CF퀸 이영애가 쌍둥이 출산 이후 첫 CF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2009년 결혼과 함께 모든 연예 활동을 접었던 이영애의 첫 CF는 대기업 브랜드일 것이라는 업계의 전망과는 달리 비교적 낯선 브랜드를 선택했다. 그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원액기 제조업체 휴롬.

건강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는 휴롬의 슬로건이 주부이자 초보엄마인 이영애의 생각과 맞아떨어진 것이다. 이영애는 온라인상의 주부들의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응했고, 광고주인 휴롬으로부터 받은 원액 기를 직접 사용한 뒤 주저 없이 모델 제의를 받아들였다는 후문이다.

휴롬 원액기는 30년간 녹즙기와 원액기를 만들어온 ㈜휴롬엘에스의 주력상품으로 해외에서는 슬로우 주서기로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 자체 개발한 저속압축착즙기술(LSTS)을 사용하여 과일이나 채소의 영양소 손상이 거의 없고, 천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어 국내외 주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는 휴롬의 모델로 이영애가 낙점됨에 따라 계속 상승하고 있다.

특히 광고업계의 주목이 대단하다. 결혼 전까지 그 흔한 스캔들 하나 없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유지했던 이영애가 결혼과 출산을 통해 현명하고 사랑스러운 주부의 모습까지 더해져 광고모델로서 스펙트럼이 더 넓어졌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이영애는 향후 CF 역시 가족의 건강과 생활에 가치를 부여하는 브랜드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해 출산으로 달라진 그녀의 연예 활동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휴롬)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임혁필 '총기사고' 눈물, 경호원 꿈 이루지 못하고 떠난 사촌동생 '안타까워'
▶BMK '무사백동수' OST '야뇌'서 최고 성량 뽐내…시청률 일조할까?
▶티아라 전속계약, 일본 J-ROCK 50억 초호화 대우 '소녀시대-카라 안 부럽네'
▶정재형 플레이어 "너무 보고 싶은데 재생이 안 돼"…정재형앓이 '좌절'
▶우영, 일편단심 아이유 사랑 이유는?…"'우유커플' 의리가 있죠"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