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12회 예고, 숨막히는 긴장감 속 이민호 미모 폭발!

SBS ‘시티헌터’ 11회 엔딩에서 윤성 대신 총을 맞는 김나나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덩달아 12회 예고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6월30일 공개된 ‘시티헌터’ 12회 예고에서는 이진표(김상중)가 김나나(박민영)를 없애려 하는 장면이 노출됐다.

예고에는 나나를 구하기 위해 진세희(황선희)를 찾아가는 윤성의 모습이 잠깐 등장했다.

특히 윤성을 연기하는 이민호의 애절하고 강렬한 눈빛 연기와 미친미모가 절정을 이뤄 여심을 휘어잡았다. 또한 김영주(이준혁)가 아버지 김종식(최일화)을 처벌하기로 결심하고 갈등이 벌어지는 내용이 다뤄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시티헌터’의 12회 예고를 본 시청자들은 “본방 사수, 이민호 갈수록 미모 폭발”, “일시정지 플레이 일시정지 플레이, 무한 반복 중”, “12회 진짜 어떡할거임”이라며 기대에 들뜬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시티헌터' 11회는 조사 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전국 기준 1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SBS '시티헌터' 예고편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현장속으로] ‘불후의 명곡 2' 아이돌, 긴장하는 순간!‘무슨 생각하고 있을까?’
▶ [화보] 인형외모 채정안, 팜므파탈 매력 물씬~
▶ 김선아 '삼순이' 옷 벗고 '프리티 우먼' 명장면 속으로 빠져 '완벽재현'
▶ '쌍둥이 엄마' 이영애 'CF퀸' 명찰 다시 달았다! 출산 후 첫 CF 나들이!
▶ '스파이 명월' 이진욱, 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폭풍 간지남 예고!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