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장윤정, 김치 사업대박 '100억 매출 기대

한류 트로트 퀸 장윤정의 김치 사업이 대박 조짐을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3월21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치 브랜드 ‘김치올레’(www.kimchiolle.com)를 론칭한 장윤정은 온라인 마켓 오픈 3개월 만에 매달 매출 기록을 갱신하며 ‘김치 사업 대박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치올레 서경호 부장은 "장윤정 이사는 국내외 콘서트와 방송 출연으로 바쁜 와중에도 경기도 김치 공장과 원료 산지를 두루 찾으며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어요. 하루 1~2시간 씩 자면서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찾아 직원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6월 중순 강원도 원주의 배추밭을 찾은 장윤정은 꼼꼼한 손길로 원료 품질을 확인함은 물론 농민들을 위해 본인의 히트곡을 부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100% 국내산 재료에 다시마, 무, 배즙 등 천연재료와 홍고추를 갈아 넣은 양념을 곁들인 장윤정 김치올레는 담백하고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포기김치, 물김치, 오이소박이, 겉절이 김치, 별미 갓김치, 깻잎 김치 등 김치 종류도 각양각색.

'장윤정 김치올레'는 론칭 초부터 최고 매출액을 연일 갱신하며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고객의 증가는 물론 기존 구매 고객의 90% 이상 재구매가 이어지면서 '맛과 품질'은 이미 입소문으로 보장받은 상태.

장윤정 측은 "장윤정 김치올레는 깨끗한 원료와 깊은 맛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왔다"라며 "현재 홈페이지가 마비될 정도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달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바라봤을 때 연 매출 100억을 기대할만 하다"라며 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윤정 김치올레는 6월30일부터 7월3일까지 '그루폰 코리아'를 통해 51%할인 된 금액에 김치를 판매한다. (사진제공: 인우기획 / 장윤정 김치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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