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원 창립자인 고 백인제 박사의 부인 최경진 인제대백병원 명예이사가 지난 3일 서울백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104세.최 명예이사는 현 백낙환 인제대 백병원 이사장의 큰어머니다. 슬하에 2남 5녀를 뒀다. 빈소는 인제대 서울백병원 P동 9층 강당.영결예배는 6일 오전 7시30분 (02)2270-0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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