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제관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한화증권이 21일 예상했다.

김희성 연구원은 대륙제관이 세계 최초로 상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의 매출 확대와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수혜에 힘입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대륙제관의 올해와 내년 예상 주가이익비율(P/E)은 각각 5.6배, 4.7배로 시장 대비 매우 저평가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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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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