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속보]광고회사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박찬욱·박찬경 감독의 영화 ‘파란만장’이 제58회 칸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돼 상영회를 연다고 15일 발표했다.파란만장은 100%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화로,이노션이 기획하고 KT가 후원했다



이노션 관계자는 “영화가 스마트폰 마케팅의 일환으로 독특하게 기획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이 영화는 공식상영회 외에 타이타늄 및 통합 부문,프로모션 앤 액티베이션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 출품돼 수상을 겨룰 예정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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