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윤종훈 고문 영입

법무법인 바른은 최근 윤종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63 · 사진)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윤 고문은 행시 18회로 국세청 국세조사과장,서울청 조사2국장,부산지방국세청장 등을 지냈다. 2006년 퇴임 후 기업은행 감사를 거쳤고 지난해 건국대 대학원에서 '관치금융의 가치에 대한 연구-중소기업 대출을 대상으로'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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