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부친상·김희애 시부상…드라마 촬영 차질 예상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가 14일 부친상을 당했다. 탤런트 김희애에게는 시부상이다.

부친인 이도경씨의 빈소는 인천 계양구 서운동 새천년장례식장 30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이다.

고인의 빈소는 14일 오전 마련됐으며 현재 상주인 이 대표와 김희애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해졌다. 김희애는 SBS 드라마 '마이더스'에 출연중이어서 일정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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